




(2026.01.06~2026.01.16)
회사에서 받게 된 한달 휴가를 어떻게 알차게 쓸까 고민하면서 여자 혼자 처음 가는 유럽 여행을 찾아보게 되었어요
사실 다양한 여행사 중에서 아워트립을 선택한 이유는 쉬는 일정 안에 다녀올 수 있기 때문이었지만, 다녀온 지금은 다시 가도 아워트립을 선택할 겁니다👍
아워트립과 함께한 여행의 장점을 소개합니다☺️
1. 인솔자 설희님
각 여행지마다 필요한 정보와 맛집 추천, 친절한 안내는 안심하고 다녀올 수 있는 가장 첫 번째 이유였어요🫶
무엇보다 시내&야경투어마다 사진을 한 사람당 백장씩 찍어주시면서 인생샷을 건지게 해주셨어요ㅎㅎ (직접 눈사람도 만들어서 자체 사진 스팟도 만들어주셨답니당~)
투어 때는 인솔자님의 설명을 통해 관광지가 가진 의미와 역사를 더욱 의미있게 즐길 수 있었어요! 유럽에서의 첫 기억을 안전하고 즐거운 기억으로 만들어주셔서 감사해용♥️
2. 좋은 사람들과 함께한 여행
저희 팀은 소수 인원으로 다같이 다니게 되었는데, 이번 여행에서의 가장 킥은 우리 팀원들이었어요👨👩👧👦
누구 하나 모나지 않고 둥글둥글😋
각자 가고 싶은 곳을 다 존중하고 함께 다니면서 그 안에서의 즐거움을 느꼈어요! 특히 파리에서는 관광지가 아닌 우리들이 개척한(?) 소품샵, 빵집, 길거리의 풍경, 마트에서의 장보기 등 여행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 1순위랍니다♥️
서로 지칠 때나 즐거울 때, 재밌고 행복할 때의 타이밍들이 너무 잘 맞았고 계속 이어가고 싶은 인연으로 남았습니다🙏
3. 자유여행&투어 일정의 비율
처음 스케쥴을 봤을 때는 자유일정이 너무 많은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었지만, 쉬고 싶을 땐 쉬고 다니고 싶을 땐 뽕을 뽑고 다닐 수 있었어요
그럼에도 아쉬웠던 점🥹은
겨울이라 눈이나 바람, 온도가 우리 마음대로 되지 않았던 점이에요ㅠ 눈이 있어서 더 예쁘기도 했지만, 걸어다니거나 할 때는 쉽진않았어요ㅠㅠ 그래서 겨울 유럽보다는 봄과 여름의 유럽을 다시 즐기러 올 예정이랍니다ㅎㅎ
그렇지만, 스위스 2일차에는 말도 안되게 날씨가 개서 엄청난 절경을 눈에 담고 대박이다 라는 말을 백만번 한 거 같아요ㅋㅋㅋ 날씨요정🧚♀️이 우리를 도와주기도 했나봐요
사람은 추억으로 먹고 산다고 하는데, 직장 3년차에 잔뜩 지친 저에겐 리프레쉬 휴가를 행복하고 즐거운 추억으로 채운 시간들이었어요🌞 이제 다시 이 추억들을 엔진 삼아서 달려가고자 합니다🏃♀️
혼자 여행 혹은 친구, 가족과의 여행을 고민하신다면 아워트립을 강추합니다!♥️
(2026.01.06~2026.01.16)
회사에서 받게 된 한달 휴가를 어떻게 알차게 쓸까 고민하면서 여자 혼자 처음 가는 유럽 여행을 찾아보게 되었어요
사실 다양한 여행사 중에서 아워트립을 선택한 이유는 쉬는 일정 안에 다녀올 수 있기 때문이었지만, 다녀온 지금은 다시 가도 아워트립을 선택할 겁니다👍
아워트립과 함께한 여행의 장점을 소개합니다☺️
1. 인솔자 설희님
각 여행지마다 필요한 정보와 맛집 추천, 친절한 안내는 안심하고 다녀올 수 있는 가장 첫 번째 이유였어요🫶
무엇보다 시내&야경투어마다 사진을 한 사람당 백장씩 찍어주시면서 인생샷을 건지게 해주셨어요ㅎㅎ (직접 눈사람도 만들어서 자체 사진 스팟도 만들어주셨답니당~)
투어 때는 인솔자님의 설명을 통해 관광지가 가진 의미와 역사를 더욱 의미있게 즐길 수 있었어요! 유럽에서의 첫 기억을 안전하고 즐거운 기억으로 만들어주셔서 감사해용♥️
2. 좋은 사람들과 함께한 여행
저희 팀은 소수 인원으로 다같이 다니게 되었는데, 이번 여행에서의 가장 킥은 우리 팀원들이었어요👨👩👧👦
누구 하나 모나지 않고 둥글둥글😋
각자 가고 싶은 곳을 다 존중하고 함께 다니면서 그 안에서의 즐거움을 느꼈어요! 특히 파리에서는 관광지가 아닌 우리들이 개척한(?) 소품샵, 빵집, 길거리의 풍경, 마트에서의 장보기 등 여행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 1순위랍니다♥️
서로 지칠 때나 즐거울 때, 재밌고 행복할 때의 타이밍들이 너무 잘 맞았고 계속 이어가고 싶은 인연으로 남았습니다🙏
3. 자유여행&투어 일정의 비율
처음 스케쥴을 봤을 때는 자유일정이 너무 많은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었지만, 쉬고 싶을 땐 쉬고 다니고 싶을 땐 뽕을 뽑고 다닐 수 있었어요
그럼에도 아쉬웠던 점🥹은
겨울이라 눈이나 바람, 온도가 우리 마음대로 되지 않았던 점이에요ㅠ 눈이 있어서 더 예쁘기도 했지만, 걸어다니거나 할 때는 쉽진않았어요ㅠㅠ 그래서 겨울 유럽보다는 봄과 여름의 유럽을 다시 즐기러 올 예정이랍니다ㅎㅎ
그렇지만, 스위스 2일차에는 말도 안되게 날씨가 개서 엄청난 절경을 눈에 담고 대박이다 라는 말을 백만번 한 거 같아요ㅋㅋㅋ 날씨요정🧚♀️이 우리를 도와주기도 했나봐요
사람은 추억으로 먹고 산다고 하는데, 직장 3년차에 잔뜩 지친 저에겐 리프레쉬 휴가를 행복하고 즐거운 추억으로 채운 시간들이었어요🌞 이제 다시 이 추억들을 엔진 삼아서 달려가고자 합니다🏃♀️
혼자 여행 혹은 친구, 가족과의 여행을 고민하신다면 아워트립을 강추합니다!♥️